책 많이 읽으시나요?
작년에 책을 많이 읽어 보려고 했지만 개인사로 인해 많이 읽지 못했었다.
그래서 올해는 많이 읽어야하진 목표로 책읽기를 시작~
서점에 종종 가지만 살때는 주로 온라인서점을 이용하곤한다.
가격의 차이가 워낙큰지라...
몇일전 지인들과 술한잔 하다가 부천역사근처에 알라딘중고서점이 생겼다는 얘기를 들었다.
한번 가봐야지 하고 생각하다 오늘 가보게 되었다.
우리가 흔히 중고서점 하면 낡은책들과 허름함 책방을 상상하게 된다.
하지만 알라딘중고서점은 그런 상상을 한번에 깨주었다.
부천역에서 내려 북부출구로 나오면 바로 오른쪽에 이렇게 알라딘 중고서점이라고 있다.
역사 바로앞이라 찾기 쉽다.
입구에 보면 이렇게 오늘 들어온 책의 숫자가 걸려있다.
1721권 오늘 새로 들어온 책의수다.
생각보다 많이 들어온다고 생각했다.
입구로 들어서면 벽에 이런안내표지가 있다.
외상안되고 책읽는 개만 들어올 수 있단다.ㅎ
그리고 여기는 사진촬영 환영이다.
대부분의 서점은 사진촬영을 할 수 없다
입구에서부터 계단 내려가는동안에 이렇게 작가들을 벽에 그려 넣었다.
이 느낌이 참 좋았다.
작가들은 서점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요기 트위터 대통령 이외수선생님이 계시네~
쨘~
우리가 기존에 보아왔던 헌책방~
중고서점의 풍경과 너무 다르지 않은가?
딱 보기에도 쾌적하고 천장도 높았다.
깔끔하고 쾌적한 느낌의 중고서점!
여기저기 책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여기도 물론 종류별로 책을 분류해놨다.
특이한건 사진으로는 안담았지만
책을 판사람들의 공간을 만들어 주기도 한다.
그래서 누구네 책 이런식으로 한켠에 진열해놨다.
여기는 아동도서가 있는 코너
책도 읽을수 있게 책상이 준비되어있다.
여기 말고도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몇군데 더 있다.
알라딘서점은 복층현태로 되어있다.
자리가 없는 사람들은 그냥 계단에서 책을 읽기도 한다.
그 모습이 참 평화롭고 보기 좋았다.
깔끔함 공간정리~
사진에서 보면 사람이 보이는곳이 복층이다.
복층이 몇군데 있고 그곳엣도 종류별로 책이 진열되어 있다.
깜박하고 넘어갈뻔 했네..
중고서점의 가장큰 장점!
값이 싸다 대부분 절반 이하의 가격으로 살 수 있다.
그리고 책의 질 그러니까 깨끗한 정도 나온지 얼마나 됐냐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어떤 서점보다도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중고서점
하지만 모든 책들이 다 있을거라고 기대해서는 안된다.
일반 서점보다는 적은 양의 책들이 구비되어져 있기 때문에...
알라딘은 부천 말고고 여러군데에 오프라인 중고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런건 링크하는 센스~
알라딘중고서점가기 - http://used.aladin.co.kr/usedstore/wgate.aspx?start=we_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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